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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ch Relay

Pyeongchang Winter Oylmpics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올림픽 성화봉송은 올림픽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올림픽 대회의 가장 중요한 상징이자 올림픽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로 꼽힌다. 인터브랜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엠블럼과의 시각적 연계성은 물론 한국의 조형미와 전통 색을 강조하여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화봉송 엠블럼을 개발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 엠블럼은 ‘질서 속의 자유로움’ ‘여백의 미’와 같은 한국만의 조형미를 반영하고 있는데 현대적이고 세련된 한국만의 Creative Legacy를 표방하고 있다. 메인컬러에서 기존 올림픽 성화봉송에서는 많이 활용되지 않은 Yellow 색상을 활용 하는 과감한 시도를 통해 평창의 하나 된 열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단순한 직선 라인을 활용해 불꽃의 형태를 그렸고 상단의 빨간색 포인트는 붓글씨의 마침표를 찍듯 ‘화룡점정의 불꽃’을 나타낸다.

2018년 11월 1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알리는 101일간의 성화봉송 여정이 시작됐다. 성화봉송의 불꽃이 전 세계를 Passion. Connected. 하는 ‘화룡점정의 불씨’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사진 출처 | rsport.ria.ru, 강원일보,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CBC Canada, Sports Illustrated, Spuntnik International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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