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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Group

CJ그룹은 식품 & 서비스, 생명공학,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 신유통 및 인프라 사업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기업 중 하나로서 ‘온리원’이라는 CJ 정신을 바탕으로 오늘날까지 사업확장과 경영 전반에 있어 끊임없는 변신과 파격을 시도해왔다. 1995년 당시 미국 드림웍스(Dreamworks)에 3억 달러를 투자하며 콘텐츠 불모지였던 문화산업에 뛰어들었고, 현재 국내에서는 소비자가 매일 삶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종합생활문화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CJ는 이러한 정신과 노력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명실상부한 월드 베스트 기업이 되겠다는 새로운 비전을 수립한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로 우뚝 서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했다.

* 온리원(ONLY ONE) : 처음으로(The First), 세상에 오직 하나 뿐인(The Differentiation), 최고의 제품(The Best)으로 남들보다 앞서가고 경쟁사 대비 경쟁력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CJ를 설명할 수 있는 핵심 키워드이자 발전의 원동

이에 인터브랜드는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CJ를 어떤 브랜드로 인식시킬 것인가’를 핵심 과제로 삼고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CJ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브랜드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CJ그룹이 보유한 다양한 사업 본질과 개성을 포괄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이 CJ 브랜드로부터 얻을 수 있는 혜택을 하나의 목소리(One Voice)로 전달 되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를 바탕으로 CJ그룹의 새로운 슬로건인 “Live New”가 탄생했다.

“Live New”는 익숙해져 가던 것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에 즐거운 반란을 일으켜 정해진 룰을 깨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CJ의 포부를 내포한다. 다시 말해, 미국,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곳곳에 진출하여 한식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비비고의 건강한 먹거리, 대한통운을 통해 가능해질 보다 편리한 생활, 그리고 CGV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보낼 즐거운 여가 등의 의미를 함축적으로 표현한다. 동시에 전 세계인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간결한 용어로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CJ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그룹 체계는 고객 지향적인 관점으로 전환되었으며 슬로건은 쉽고 친숙함과 동시에 낯선 표현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끌도록 기획되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기업 CJ가 새롭게 선보이는 ‘Live New’ 슬로건과 CJ의 새로운 비전이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약의 초석을 다지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CJ그룹이 보여줄 다양한 문화 사업이 전 세계인의 일상이 되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높여주길 기대해 본다.

 

이미지 출처 | CJ 공식 홈페이지, CJ 그룹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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